≪복음의 일곱가지 진리≫
➀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롬 3:20“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율법으로는 죄를 인식할 뿐입니다(새번역)”
‘의롭다’ ➪ 하나님의 법을 정확히 그리고 완전하게 지킨 것을 의미. 하나님의 법 ➪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지키기를 요구하시는 모든 규칙. 성경 전체에 흩어져 있는 모든 윤리적인 명령을 포함함
약 2: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우리는 자신의 순종을 통해서는 구원을 받기에 충분할 정도의 의의 수준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쉽게 인정함. 그러나 매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자신이 영적 훈련 즉 베이식 삶에 잘 드리고 순종하는 삶을 잘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전에 나갈 수 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은혜로 살려면 그러한 생각을 버려야 함.
➁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의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롬 3:21“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 주신 이 의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의임. 이 의를 이루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죄없는 삶 즉 하나님의 법을 완벽하게 순종하는 삶을 사셨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어김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대신 다 받으셨음.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한 그날부터 영원히 우리는 예수님의 의를 옷입고 하나님 앞에 서 있음.
사 61: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➂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얻습니다.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을 받는 손임. 믿음은 우리 자신의 의를 신뢰하기를 완전히 거부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의와 죽으심 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을 의미함. 영원한 구원을 받기 위해서 만 아니라,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매일 용납되기 위해서도 자신의 행위나 영적 성취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의 만을 의지해야 함.
바울 갈 2:20의 후반절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의미는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로운 신분을 위해 자신의 의로운 행위나 선함이 그리스도의 의 만을 의지한다”고 고백하는 것임.
➃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에, 이 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롬 3:22~23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비록 모든 사람이 같은 정도로 죄를 짓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은 죄가 있음. 우리는 주위의 불신자들이나 또 다른 신자들과 비교하려는 자세를 버리고 하나님의 완벽한 수준에 비추어 자신을 평가하며, 자신이 죄를 범했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는 사실을 날마다 고백해야 함. 그래서 최근에 범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해야 함.
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 것은 오로지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과, 우리와 그분의 연합에 기초를 두고 있음. 그리스도께서 흠없이 순종의 삶을 사셨을 때, 그것은 마치 우리가 흠없이 순종의 삶을 산 것 처럼 되었음.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키기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우리가 그 십자가에서 죽은 것처럼 여기심.
➅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24절)
구속-속전을 지불함으로 말미암은 석방.
구속을 위한 속전은 그리스도의 피임.
속전-노예나 포로된 자를 해방시켜 주기 위해 지불되는 몸값.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진노로부터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 속전을 지불하셨음.
어떤 의미에서, 의롭다 하시는 것은 죄 값 즉 형벌이 그리스도에 의해 온전히 지불되었고 공의가 요구하는 바가 완전히 충족되었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임.
➆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습니다.
롬3:25a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어떤 성경에는 "화목 제물"이 "진정시키는 것"으로 번역되었음. 구원과 관련하여 진정시킨다는 것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진정시키는 것을 의미함.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받아야 마땅했던 하나님의 거룩하고 공의로운 진노를 진정시키셨음.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화목 제물로 드리셨음. 자신의 공의를 만족시키시고 자신의 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아들을 제물로 드린 분은 하나님 아버지이심. 그리고 죄인인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를 믿음으로 우리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를 진정시킴. 그분의 죽음을 의미하는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우리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를 진정시킴.
스스로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스스로의 죄악됨을 계속 직시하고 예수님의 피와 의로운 삶을 믿음으로 그분께로 피하는 것을 뜻함. 그것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을 온전히 만족시키셨으며, 나를 위해 하나님의 진노를 진정시키는 분이시며, 하나님의 거룩한 진노는 더 이상 나를 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는 것을 의미한다. 스스로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롬4;7~8을 믿는 것임.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또한 스스로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1)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믿음으로 사 53:6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과를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멀리 옮기셨다는 약속을 믿는 것이며(시103;12), 우리의 죄를 도말하고 더 이상 기억치 않으신다는 약속을 믿는 것이다(사43;25).
죄 용서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토대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고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벗어나게 해주는 그리스도의 피이다.